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올해 첫 수확한 초당옥수수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 품종 대비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도의 조리 없이 냉장고에 두었다가 생으로 먹거나, 전자레인지에 조리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판매가격은 1망(5입)당 1만 2,000원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8/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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