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KT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 KT꿈품교실 난청아동 및 가족 22명을 초청해 ‘어린이 드림투어’를 진행했다. 어린이 드림투어는 KT가 임직원의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가족 친화 프로그램으로, KT는 이를 올해 처음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대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KT사회공헌관련 사진KT,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모은 쌀 10톤 종로푸드뱅크에 기부KT,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모은 쌀 10톤 종로푸드뱅크에 기부KT, '국가영웅과 함께하는 KT소리찾기' 사회공헌 사업 진행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