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에 국내 최초로 스위스 시계 브랜드 ‘모저앤씨(H. Moser & Cie.)’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1828년 설립된 모저앤씨는 정교한 기술과 예술성을 겸비한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로, 이번 부티크는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 매장이자 국내 첫 단독 매장이다. (갤러이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8/뉴스1
pjh2580@news1.kr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