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며 소녀상을 모욕한 적 있는 조니 소말리는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음악을 틀고 춤을 추다가 직원이 제지하자 테이블에 컵라면 국물을 쏟으며 직원에게 욕설했다. 2025.5.16/뉴스1
phonalist@news1.kr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며 소녀상을 모욕한 적 있는 조니 소말리는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음악을 틀고 춤을 추다가 직원이 제지하자 테이블에 컵라면 국물을 쏟으며 직원에게 욕설했다. 2025.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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