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6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서울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다니는 전체 학생 수가 81만 2207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 286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은 34만 2249명으로 지난해 대비 2만 908명(5.8%) 줄면서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2025.5.16/뉴스1
phonalist@news1.kr
서울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다니는 전체 학생 수가 81만 2207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 286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은 34만 2249명으로 지난해 대비 2만 908명(5.8%) 줄면서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2025.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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