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스1) 김기태 기자 =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15일 충북 충주댐에서 전사 합동 홍수대책회의를 마치고 수문개방 및 방류 상황을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은 충주댐에서 방류하는 모습.
한국수자원공사는 물관리 종합상황실을 주축으로 전국 33개 댐 운영부서가 상시 비상대응체계에 본격 돌입한다. 2025.5.15/뉴스1
presskt@news1.kr
한국수자원공사는 물관리 종합상황실을 주축으로 전국 33개 댐 운영부서가 상시 비상대응체계에 본격 돌입한다. 2025.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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