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스1) 김기태 기자 =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15일 충북 충주댐에서 열린 홍수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전국 20개 다목적댐 관리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극한 강우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모의훈련과 주요 시설물 점검도 병행했다. 또한 본사 물관리 종합상황실 주축으로 전국 33개 댐 운영부서가 상시 비상대응체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2025.5.15/뉴스1
presskt@news1.kr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전국 20개 다목적댐 관리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극한 강우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모의훈련과 주요 시설물 점검도 병행했다. 또한 본사 물관리 종합상황실 주축으로 전국 33개 댐 운영부서가 상시 비상대응체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2025.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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