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4일 오후 대구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초여름 더위 속에 형형색색 곱게 핀 장미를 감상하고 있다.
대구 달서문화재단은 오는 16~18일 이곳에서 1만4000여 송이 장미가 반기는 축제 '장미꽃 필(feel) 무렵'을 개최한다. 2025.5.14/뉴스1
jsgong@news1.kr
대구 달서문화재단은 오는 16~18일 이곳에서 1만4000여 송이 장미가 반기는 축제 '장미꽃 필(feel) 무렵'을 개최한다. 2025.5.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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