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스포츠트랙에서 열린 139주년 이화여대 대동제와 함께하는 국가무형유산 영산줄다리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힘차게 줄을 당기고 있다. 2025.5.1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이화여자대학교대동제국가무형유산영산줄다리기관련 사진'우리가 이겼다!'길놀이가 신기한 외국인 학생들영산줄다리기 진잡이놀이 펼치는 학생들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