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왕궁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5.13ⓒ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 행사서 연설하는 트럼프[포토]'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 행사서 연설하는 트럼프[포토]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 행사 참석 위해 백악관 나서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