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13일 오전 10시 29분 경기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 한 3층짜리 대형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물류센터 관계자 26명이 대피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인명 고립 여부는 불명확한 상황이라는 게 소방 당국 설명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3/뉴스1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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