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계자들이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서비스연맹 특수고용·플랫폼노동특별위원회 대선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후보들을 향해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등을 제안하고 있다. 2025.5.1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서비스연맹기자회견민주노총관련 사진배달노동자 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배달노동자 7·16 총파업 선언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 하는 배달노동자들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