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 증가 폭이 5년 만에 가장 낮았고,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만4천명(1.2%) 증가한 1천553만8천명으로 이는 최저였던 2020년 4월 16만3천명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 폭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설명회를 듣는 모습. 2025.5.12/뉴스1
kwangshinQQ@news1.kr
1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만4천명(1.2%) 증가한 1천553만8천명으로 이는 최저였던 2020년 4월 16만3천명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 폭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설명회를 듣는 모습. 2025.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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