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1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故 이옥선 할머니(부산 출생) 빈소가 마련돼 있다.
이 할머니의 발인은 오는 14일이며 이 할머니 사망에 따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6명으로 줄었다. 2025.5.12/뉴스1
kkyu6103@news1.kr
이 할머니의 발인은 오는 14일이며 이 할머니 사망에 따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6명으로 줄었다. 2025.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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