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라미란(오른쪽)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지난 2016년 종영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母子 호흡을 맞춘 안재홍과의 재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2025.5.12/뉴스1
rnjs337@news1.kr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2025.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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