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미 해군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동해에서 한미 해군의 압도적인 전력으로 적의 해상도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대구함(FFG-II)과 UH-60 해상기동헬기가 5월 9일 항공의무후송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한미해군해군연합훈련관련 사진해군, 한미 연합대잠전 훈련 참가해군,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해군,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