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친 이주형이 홍원기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5.9/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야구프로야구고척돔한화키움관련 사진고척돔 마운드 오른 영파씨 한지은X지아나추격의 솔로포 날린 키움 이주형한화 승리 지킨 김서현황기선 기자 박주민 "서울 장바구니 물가 20% 낮출 것"생각에 잠긴 박주민 의원박주민, '새로운 서울 설계도' 비전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