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9일 오후 1시 48분쯤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상가건물 철거현장에서 강풍에 의해 비계가 쓰러져 당국이 수습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9/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간판 안전점검 실시하는 광주 북구졸업생 12명, 광주 중앙초교 졸업식온가족이 함께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