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를 향해 "무소속을 당 후보 만들려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며 입장을 밝힌 뒤 의총장을 떠나 의총이 정회되자 권성동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5.9/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국힘김문수2025대선포토대선관련 사진응원 펼치는 장동혁 지지자들응원 펼치는 김문수 지지자들김문수·장동혁 '토론 준비'안은나 기자 여권 발급 수수료 '2천원 올라요'여권법 시행령 개정, 발급 수수료 내달 1일부터 '2천원 인상'여권 발급 수수료 '3월 1일부터 2천원 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