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권영세 비대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와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김 후보는 지도부를 향해 "무소속을 당 후보 만들려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며 입장을 밝힌 뒤 의총장을 떠났다. 2025.5.9/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국힘김문수2025대선포토대선안은나 기자 집값 상승 전망 4년 3개월 만에 최고소비심리 반등, 집값 전망 4년 3개월 만에 최고소비심리 반등, 집값 전망은 51개월 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