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리아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2019~2022년)이 7일 브라질리아에서 극우 폭력 시위대의 사면을 요구하는 거리 행진에서 지지자들과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 재기를 노리는 극우 지도자 보우소나루는 지난 2023년 1월 대통령궁·의사당·대법원 청사에 난입해 부정선거를 주장하면서 대선 결과에 불복하고 폭동을 일으킨 극우 세력의 폭력행위를 선동하고 쿠데타를 계획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2025.5.7 (사진: 세르히우 리마 / AFP)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