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김문수 대통령 후보 기자회견을 시청한 뒤 비대위원회의로 향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 시간 이후 강제 후보 단일화라는 미명으로 정당한 대통령 후보 김문수를 끌어내리려는 작업에서 손을 떼라"고 말했다. 2025.5.8/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김문수단일화한덕수국힘관련 사진이준석 "단일화 안해…김문수 접촉, 전화 꺼져있어 몰라"이준석 "단일화 없다…끝까지 내 이름으로 승리할 것"단일화 관련 답변하는 김용태 비대위원장안은나 기자 집값 상승 전망 4년 3개월 만에 최고소비심리 반등, 집값 전망 4년 3개월 만에 최고소비심리 반등, 집값 전망은 51개월 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