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한국천문연구원은 NASA 등과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5월 1일부터 본격적인 관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피어엑스는 향후 2년간 3차원 전천 지도를 제작하며 우주 기원, 은하 진화, 생명체 관련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진은 스피어엑스 초기 운영으로 관측된 대마젤란은하 근방 성운으로 해당 성운을 확대한 영상에서 0.98마이크로미터 파장을 보여주는 이미지다.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8/뉴스1
kwangshinQQ@news1.kr
스피어엑스는 향후 2년간 3차원 전천 지도를 제작하며 우주 기원, 은하 진화, 생명체 관련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진은 스피어엑스 초기 운영으로 관측된 대마젤란은하 근방 성운으로 해당 성운을 확대한 영상에서 0.98마이크로미터 파장을 보여주는 이미지다.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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