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광주 북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중흥하나어린이집 아이들이 지역 돌봄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포옹으로 헤어짐의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정청래 대표, 광주 5·18묘지 방명록정청래 대표, 오월열사 참배정청래 대표 박관현 묘역서 무릎 꿇고 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