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SK텔레콤 이용자 유심(USIM) 정보 해킹 사고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7/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태원SKTSK텔레콤관련 사진샘 올트먼 만난 뒤 이동하는 유영상 SKT 사장샘 올트먼 만난 유영상 SKT 사장'SKT 해킹' 경찰, 고발인 수사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