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개그맨 신동엽(왼쪽부터)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5/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백상예술대상레드카펫신동엽수지박보검k-pophot샷관련 사진옹성우, 클로즈업을 부르는 잘생김성시경, 명품 보이스윤경호, 명품 배우의 손하트김진환 기자 코스피, 4,700선 목전 '사상 최고'…환율 1,470원대로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