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채원빈이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5/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백상예술대상레드카펫채원빈관련 사진옹성우, 클로즈업을 부르는 잘생김성시경, 명품 보이스윤경호, 명품 배우의 손하트김진환 기자 강지훈, 덩크왕은 내가 될거야!'디펜딩 챔피언' 조준희, 날았다!강지훈, 에어 조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