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선수 개인용품 후원 신발을 신고 입국하고 있다.이날 대한배드민턴협회는 국가대표 선수의 개인 후원 계약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2025.5.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인천공항배드민턴관련 사진韓 배드민턴 황금시대의 주역들배드민턴 황금기 연 韓 대표팀안세영 '꿈이냐, 생시냐'황기선 기자 오세훈 시장 "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특강하는 오세훈 시장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신년 직원조례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