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정호 기자 = 4일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파이널라운드에서 팀우승을 차지한 크러셔스 GC의 아니르반 라히리, 찰스 하웰 3세, 브라이슨 디섐보, 폴 케이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LIVGolfCOUPANGPLAY리브골프관련 사진찰스 하웰 3세와 인사 나누는 브라이슨 디섐보우승 포효행복한 포효박정호 기자 한국 온 FIFA 월드컵 트로피아무나 만질 수도 없는 FIFA 월드컵 트로피 공개한국 온 FIFA 월드컵 트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