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통령 당선시 진행 중인 형사재판 절차를 정지하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상정하고 있다. 2025.5.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국회법사위관련 사진김용민 '검찰개혁 정부안 실망'국민의힘 '종합특검법 처리 반대'종합특검법 처리 반대하는 국민의힘김민지 기자 공격하는 얀니크 신네르득점 기회 잡은 알카라스땀 닦는 얀니크 신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