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김영호 통일부 장관(왼쪽 앞줄 세번째)과 제임스 히난 유엔 북한인권사무소 소장 등이 2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진행된 북한인권 체험형 전시프로그램 'ZOOM IN 2.0X'에 참석해 북한의 소학교 세트장 체험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인권체험형전시김영호엔비전제임스히난관련 사진김영호 통일부 장관, 북한주민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축사하는 김영호 통일부 장관北 소학교 체험권현진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대박포즈 취하는 김혜윤·김정권PD·로몬김혜윤·로몬,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