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대체공휴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첫날인 1일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한 관광객들이 렌트카하우스에서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5.5.1/뉴스1ksn@news1.kr강승남 기자 제주서도 쿠팡 집단소송 소장 제출서귀포 바다에서 시작하는 새해서귀포 겨울바다에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