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갈래"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30일 오후 9시30분 대구 북구 동변중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아이가 \"집에 가고 싶다\"며 칭얼대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2시2분 함지산에서 …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30일 오후 9시30분 대구 북구 동변중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아이가 \"집에 가고 싶다\"며 칭얼대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2시2분 함지산에서 발생한 불이 진화됐다가 29일 오후 5시31분쯤 재발화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2025.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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