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 미디어데이에서 오상욱이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내날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대회에는 오상욱과 구본길, 박상원, 전하영, 최세빈 등 국내 선수를 비롯해 파레스 페르자니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2025.4.30/뉴스1
presy@news1.kr
내날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대회에는 오상욱과 구본길, 박상원, 전하영, 최세빈 등 국내 선수를 비롯해 파레스 페르자니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2025.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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