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서울 중구 충무로의 한 부동산 공인중개업소에 상가 및 사무실 임대 실거래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올해 1분기 서울 중구 충무로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22.5%로,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
이날 한국부동산원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기준 서울에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충무로(22.5%)로 집계됐다. 상권 위축과 인쇄 골목 쇠퇴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2025.4.29/뉴스1
kwangshinQQ@news1.kr
올해 1분기 서울 중구 충무로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22.5%로,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
이날 한국부동산원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기준 서울에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충무로(22.5%)로 집계됐다. 상권 위축과 인쇄 골목 쇠퇴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2025.4.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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