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숙영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 3대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서경마루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 등 사이버 성폭력 사범 총 224명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사이버 성폭력 범죄에 대한 총체적인 단속 강화 활동을 전개해 텔레그램 성폭력 범죄조직 '자경단'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성착취 등 사이버성폭력 사범 224명을 검거, 그 중 13명을 구속했다.
주요 검거 사례사건으로는 10대초반 여성 피해자 19명을 상대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34개 제작, 불법촬영물 81건·허위영상물 1,832개 소지 등 혐의로 피의자 A(남, 17세)를 검거해 구속하고 공범 B(여, 16세) 등 3명을 순차 검거했다.
pjh2035@news1.kr
서울경찰청은 사이버 성폭력 범죄에 대한 총체적인 단속 강화 활동을 전개해 텔레그램 성폭력 범죄조직 '자경단'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성착취 등 사이버성폭력 사범 224명을 검거, 그 중 13명을 구속했다.
주요 검거 사례사건으로는 10대초반 여성 피해자 19명을 상대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34개 제작, 불법촬영물 81건·허위영상물 1,832개 소지 등 혐의로 피의자 A(남, 17세)를 검거해 구속하고 공범 B(여, 16세) 등 3명을 순차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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