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열린 메이딘 소속사 대표 강제추행 혐의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전 멤버 가은의 어머니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4.2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이용학143엔터고소기자회견관련 사진고소 기자회견 참석한 전 143엔터 A&R 팀장피해자 걸그룹 어머니, 143엔터 대표 성추행 폭로눈물 닦는 피해자 걸그룹 母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