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 'ACT 엑스포 2025'에서 안정성 및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개하고, 북미에 공식 출시했다.
제롬 그레주아 현대미국기술센터 디렌터(왼쪽부터), 켄 라미에즈 현대차 글로벌상용&수소사업본부 부사장, 짐 박 현대차 북미법인 상용&수소사업개발담당 전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9/뉴스1
photo@news1.kr
제롬 그레주아 현대미국기술센터 디렌터(왼쪽부터), 켄 라미에즈 현대차 글로벌상용&수소사업본부 부사장, 짐 박 현대차 북미법인 상용&수소사업개발담당 전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9/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