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체험객들이 호러 콘텐츠 '귀문'을 체험하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신규 호러 체험 시설인 귀문은 깊은 어둠의 폐광산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해 나가는 콘셉트로 생생한 공포감과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2025.4.28/뉴스1
yoonphoto@news1.kr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신규 호러 체험 시설인 귀문은 깊은 어둠의 폐광산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해 나가는 콘셉트로 생생한 공포감과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2025.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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