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800억 원대 부당대출 의혹을 받는 IBK기업은행 직원이 28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8/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영장실질심사IBK기업은행부당대출관련 사진'부당대출' IBK기업은행 전·현직 직원 '구속 기로'영장심사 출석하는 IBK기업은행 현직 직원'부당대출' IBK기업은행 현직 직원 '구속 기로'김도우 기자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