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 카드 대출 및 대납 광고물이 붙어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각 카드사의 올해 1분기 기준 연체율이 상승하면서 약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4.27/뉴스1presy@news1.kr관련 키워드카드연체율경제불황관련 사진카드 연체율 1분기 기준 10년만에 최고치카드 빚 못내, 10년만에 연체율 최고치경제 불황에 카드 연체율 급등장수영 기자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