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서울역사박물관은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이 오는 6월 29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최초 공개하는 선단 에마(1695, 돈다바야시 지정문화재, 미구쿠루미타마신사).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최초 공개하는 선단 에마(1695, 돈다바야시 지정문화재, 미구쿠루미타마신사).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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