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기록하는 등 맑고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2025.4.24/뉴스1
kwangshinQQ@news1.kr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2025.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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