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에서 시민들이 촉각으로 그리는 캘리그라피 체험을 하고 있다.
종로구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025.4.24/뉴스1
phonalist@news1.kr
종로구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025.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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