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이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관내 파출소에서 폭발물 초동조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정상회의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을 이용한 해상 테러 등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실시됐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3/뉴스1
choi119@news1.kr
이번 훈련은 정상회의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을 이용한 해상 테러 등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실시됐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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