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3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찾은 관람객이 태양광(photovoltaics·PV) 모듈을 살펴보고 있다.
아시아 3대 에너지산업 전시회로 자리 잡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로 22회째를 맞아 26개국 300개 기업이 참가해 태양광·수소·풍력·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미래 에너지산업의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는 25일까지 계속된다. 2025.4.23/뉴스1
jsgong@news1.kr
아시아 3대 에너지산업 전시회로 자리 잡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로 22회째를 맞아 26개국 300개 기업이 참가해 태양광·수소·풍력·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미래 에너지산업의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는 25일까지 계속된다. 2025.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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