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에 있는 포스코퓨처엠 내화물2공장 봉사단이 20일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인 영덕군 해안 마을인 노물리에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탠 후 준비한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 마을에 전달했다. (독자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초대형산불영덕군해안마을포스코퓨처엠봉사단관련 사진영덕 산불피해이재민들에게 희망을영덕 산불 이재민 힘내세요영덕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최창호 기자 주낙영 시장 '3선 도전 고민 중'신년 기자감담회 갖는 주낙영 경주시장주낙영 시장 '병오년 더 큰 변화로 잘사는 경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