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모래조각 작품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해운대구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모래로 만나는 K-컬처' 를 주제로 '2025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해운대 모래축제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지훈, 지대영, 김길만 작가를 비롯해 미국·캐나다·중국·러시아 등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4.21/뉴스1
yoonphoto@news1.kr
해운대구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모래로 만나는 K-컬처' 를 주제로 '2025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해운대 모래축제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지훈, 지대영, 김길만 작가를 비롯해 미국·캐나다·중국·러시아 등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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