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민들의 대표적인 '급전 창구'로 꼽히는 카드론 금리가 15%에 육박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 등 9개 카드사가 3월 중 신규 취급한 카드론 금리 평균은 연 14.83%로 집계됐다. 사진은 21일 서울 시내 거리에 붙은 신용카드 대출 광고물. 2025.4.21/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카드론금리15%근접…레고랜드사태이후최고치허경 기자 K-9 자주포 탑승한 이재명 대통령장병 발언에 미소 짓는 이재명 대통령서울국제도서전 전시 부스 둘러보는 김혜경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