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드리핀 차준호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H-STAGE에서 열린 U+모바일tv 6부작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퍼스트 러브'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18세 소년·소녀들의 각기 다른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총 6편의 옴니버스 드라마다. 2025.4.17/뉴스1
rnjs337@news1.kr
'퍼스트 러브'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18세 소년·소녀들의 각기 다른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총 6편의 옴니버스 드라마다. 2025.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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